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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의 ‘미술의 속살’ (3) 잃어버린 담론을 찾아서

(3) 잃어버린 담론을 찾아서  미술작품에 비평이 매기는 값은 거의 고스란히 화폐로 바뀐다. 저널리스트 고종석의 말이다. 주류 예술 안에서 인쇄술이나 녹취술 같은 복제에 의존하는 책과 음악과 달리 복제품이 아무런 가치를 지니지 못하는 미술에서 미술비평가의 권위가 다른 장르보다 크다는 그의 주장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미술비평에 동원되는 언어가 환금성을 띤다는 그의 주장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얘기할 수 있는 미술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큐레이터와 평론가, 미술 저널리스트의 구분이 분명한 듯하면서도 모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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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의 ‘미술의 속살’ (3) 잃어버린 담론을 찾아서 2008/03/30 36 호
윤동희의 ‘미술의 속살’ (2)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 2008/03/30 34 호
윤동희의 ‘미술의 속살’ (1) 미술시장의 거품 2008/03/30 3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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