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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 미술을 바라보는 네 가지 방식』전 (~6월15일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08 - 미술을 바라보는 네 가지 방식』전(~6월15일 서울시립미술관) 서고운의 ‘사랑의 낙원’, 2008, 캔버스에 유채, 110x129cm  미술을 바라보는 네 가지 방식. 2년마다 열리는 SeMA전이 올해 내세운 테마이다. 전시가 처음 열린 2004년을 기점으로 워낙 많은 젊은 작가들이 신출귀몰하다 보니 약발이 다소 떨어졌지만, 블록버스터 전시로 오랜 기간 채워지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사정을 감안한다면 꼭 챙겨보아야 할 전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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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 미술을 바라보는 네 가지 방식』전 (~6.. 2008/04/24 42 호
재독작가 샌 정의『Wooden Heart』전(~4월20일 일민미.. 2008/03/31 4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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